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집에 본격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집의 헬스장이라고 해서 홈짐이라고 부른다. 오늘 인스타를 보다가 홈짐 만드는 사람의 콘텐츠를 봤는데, 현실적이면서도 예쁘게 잘 꾸며서 레퍼런스로 저장해놨다. 어떤 기구를 들이고 가격대는 어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