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재활운동에 갔다.

매번 갈때마다 안쓰던 근육을 깨우려니 용을 쓰며 운동을 한다.
절대 난이도가 높지 않은 맨몸 운동을 하는데
온몸에서 땀이 뻘뻘 난다.

집에 와서 씻으려고 거울을 보니
눈옆 피부가 벌갰다.
너무 힘을 줘서 실핏줄이 터진 것이다.

실핏줄 터지게 하고 있으니 무릎이 금방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