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변수는 발생한다.
그것은 이미 직장생활을 할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사업을 하면서 온몸으로 더 이해하게 되고 있다.
시대도 변하고, 기술도 변하고, 시장도 변하고,
사람의 마음도 변하고, 약속도 변한다.
그니까 모든 게 변할 수 있고 변한다.
그렇지만 뭐 하나라도 상수로 고정해두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변수가 생길 때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
다행히 점점 그 아쉬움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단련이 되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니 바로 다음으로 무브온무브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