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리뉴얼할 서비스를 디벨롭하고 정리하고 다듬고 있다.
오늘은 팀원들을 대상으로 H가 세미나도 했다.

함께 공유하는 맥락과 암묵지를 만들어간다는 건
당장의 유용함을 말할 수 있거나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과정이 하나하나 쌓여 즐겁게,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