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시작이다.
이번에는 리스트를 갖고 좀 더 체계적으로 해보고 있다.

언제나 QA와 수정의 과정은 지난한 듯 느껴지지만,
열심히 찾고 해결하다보면 어느새 오픈이 코앞에 온다.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