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을 교체했다.
카센터에 가니 차가 이제 5년차니까 기본 점검도 해드렸다면서,
클러치유가 살짝 샐 수 있어보이는데 아직은 괜찮은니 내년에는 교체하시라고 했다.

어느덧 니롱이가 4살이 넘었다니.
처음 만났던 게 아직도 얼마 안된 느낌인데… 새삼 세월의 속도를 느낀다.
앞으로의 시간도 잘 부탁해 니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