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제일 추운 날이 아닐까 싶다.
얼마 전 대한보다도 더 춥게 느껴진다.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날씨란… 조금만 걸어도 얼굴이 미어지는 느낌이 난다.

이 날씨에 운동은 위험하겠다 싶어 풋살도 취소했다.

이 추위가 부디 마지막 강추위이길 기도하며
별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