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다.

-주역-

오늘의 일력을 읽는데 문득 스티브 잡스가 얘기했던 stay hungry가 떠올랐다.
동양의 고전이든, 서양의 연설이든
진리는 결국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구나 싶었다.

요즘의 나는 딱 이 말 앞에 서 있다.
그래서인지 더 깊이 공감되는 이야기였다.

‘궁하면 결국 통하는 것을 찾게 된다’로도 읽었다.
이 시기가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