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어딜 가든 막내나 YB에 속하는 나이대였지만
이제 절대 막내 포지션은 없고
대부분 중간즈음에 속하는 나이가 됐다.
풋살팀이 서른명정도 되는데,
절반 이상은 나보다 어리고, 한두살 차이 나는 언니들이 2-3명 있고
나이차이가 꽤 나는 언니들이 몇분 계시다.
왕언니들은 우리가 운영진 일하며 너무 고생할까,
사업하며 과로로 힘들까, 어디 아픈곳은 없을까,
늘 우리를 걱정하고 물어봐준다.
인복이 많은 것 같다. 언니들이 있어 넘 든든하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