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도 있다고 아닌 것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생각이라는 건 내 것이기 때문에 이상함은 내게 있다는 말이 맞다.
그렇지만 계속 아닌 것도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상함을 어떻게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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