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살라 친구들과 벌써 10주년이 됐다.
이 기념비적인 날을 제대로 기념해야지! 근사한 식당에서 소고기를 잔뜩 구워먹었다.
여행을 가려고 곗돈을 모았는데 2명이 해외에 살고 있어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40이 되기 전에는 꼭 해내보기로 약속했다.
자주는 못 봐도 이렇게 종종 오래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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