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회복을 위해 고기를 먹었다. 대회 때 체력을 많이 썼는지 평소보다도 훨씬 많이 먹었다.
든든히 먹고 한바퀴 걷고 들어왔다.
어릴 때는 이런 이벤트 이후 보양하는 개념이 없었는데 이제는 밥심이 국력이라는 말을 체감하기 때문에… 이벤트 이후까지도 관리 대상이다.
모쪼록 금방 회복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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