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주 지나간 순간을 고치고 싶어하지만 결국 바꿀 수 있는 건 아직 오지 않은 시간 뿐이다. 라고 하기엔 삶이 가끔 너무 야속하다. 그럼에도 할 수 있는 걸 해야할테고 이 영화도 그 중 하나일 것이다. 많은…
짝사랑 세계를 보고
6월 30, 2026
닿을 수 없는 짝사랑은 사람이나 유령이나 힘들다. 그래도 계속 던지다보면 닿게 될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이야기. 괴물 각본의 사카모토 유지, 좋아하는 배우 히로세 스즈가 나와서 많이 기대하고 봤는데 아쉬운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