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주 지나간 순간을 고치고 싶어하지만 결국 바꿀 수 있는 건 아직 오지 않은 시간 뿐이다.
라고 하기엔 삶이 가끔 너무 야속하다.
그럼에도 할 수 있는 걸 해야할테고 이 영화도 그 중 하나일 것이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 영화를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