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의 힘일까. 쿨타임이 찬걸까. 힘을 내서 그동안 못해오던 정리를 끝내버렸다. 창고 정리, 옷장 수납함 정리, 작업방의 수납장 정리까지. 퇴근하고 시작한 일이라 몸이 너무 힘들어서 몇 번의 하차위기가 있었으나 쇠뿔도 단 김에 빼라는 조상님들의 지혜를 떠올리며…
계속되는 앱스토어 심사 소명…
5월 28, 2026
우리 서비스를 OTT 서비스로 보고 애플 측에서 저작권 관련 문제를 방어하기 위해 계속 심사 소명 자료를 요청하고 있다. 적법하게 API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으로는 부족해서 서비스의 구조를 설명하는 자료를 추가적으로 제출했다. 계속 거절되어 답답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들의…
인형뽑기로 스트레스 싹~
5월 19, 2026
지난번 인형뽑기 성공경험 이후 이제는 인형뽑기가 강력한 스트레스 해소책 중 하나가 되었다. 뭔가 짜릿한 게 필요하다 싶으면 저녁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인형뽑기 가게를 들른다. 무려 2번째 시도에서 귀여운 오리를 뽑았구 딱 하나 남은 토게피까지 성공하며…
오픈 전 마지막 주 시작!
5월 11, 2026
다음주 월요일 서비스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준비할 수 있는 한 주가 시작됐다. 부지런히 준비해서 모쪼록 무사 오픈하기를.
풋살의 어려움과 즐거움
5월 2, 2026
요즘은 공격 관련 기술과 전술을 배우고 있다. 공을 가졌을 때 소유하는 드리블이나 우리팀이 공을 소유했을 때 패스하기 좋은 공간으로 이동하는 움직임 같은 것이다. 감독님께 설명을 들으면 참으로 상식적이고 당연히 그렇게 움직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를 보고
5월 1, 2026
각자가 가진 성격은 반드시 일장일단이 있고, 그릇의 크기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노력한다면 그릇의 크기는 또 키울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니 부단히 수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이름은 영화를 보고
4월 29, 2026
아픈 역사는 반복되고, 그 과정에서 힘 없는 개인은 계속 소외된다. <내 이름은>은 잊힌 이름들을 다시 불러내는 영화다. 감당하기 괴로운 진실도 결국에는 마주해야 비로소 조금이라도 해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