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를 리오픈하고 오늘 첫 손님의 예약이 들어왔다.
단 한사람이지만 한 줄기 빛 같았다.

비디어스 유료 모델을 오픈하고,
첫 손님이 생기면 얼마나 기쁠까.

이 한 명 한 명이 모여 언젠간 우리가 자주 얘기하는 J커브가 될 것이다.
YES. LET’S DO THINGS THAT DON’T SC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