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으로 저녁 풋살 운동을 못하게 됐는데 대신 풋살 친구들이 재밌는 것을 경험시켜줬다.
요즘 스트레스 해소 아이템 1위를 달리고 있는 왁뿌볼을 뿌셔보고 양쯔강루라는 홍콩 디저트를 먹어봤다.
이름을 따라 말하기도 힘들고 이게 왜 유행이 되었는지도 단박에 이해하지 못하지만 친구들이 리드하는대로 따라만 가면 된다. 증말 이 친구들 덕분에 평생 혼자서는 몰랐을 즐거움을 알아간다.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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