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맞는 포스터를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하나만 있을 때는 바로 선택하면 되는데 여러 포스터 후보가 있을 때는 스도쿠처럼 어떤 곳에서 힌트를 얻어 찾아낸다.
감독 이름, 배우 이름, 감독의 다른 작품명, 시놉시스, 등장인물의 이름 등 모든 것이 힌트가 될 수 있다.
새롭게 구상해야하는 일을 하다가 이렇게 답이 정해져있는 일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니 그로부터 오는 시원함이 있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래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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