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응원팀이 피켓을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집으로 초대했다.
다들 미리 프린팅도 해오고 재료도 준비해오고 집 오자마자 일사불란하게 분업을 시작했다. 세시간동안 열심히 작업했고… 귀엽고 스윗스러운 피켓이 나왔다.
이런 정성과 마음이 정말 고맙고 감동적이고 우리팀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닌가! 언제나 이런 마음들이 큰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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