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온원을 하면 책상이 아닌 곳에서 얼굴을 마주보고 앉아 얘기할 때만 알게되는 것들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어떤 기미는 감지하지만 결국 모르는 상태로 지나가는 것들을 이런 자리를 통해 알게 된다.
물론 이런 자리의 힘이 강력한거긴 하지만 일상에서도 작은 이야기로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계속 고민을 해나가야하는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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