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로 타이핑만 하면 늘 뭔가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손으로 펜을 잡고 썼을 때만 느낄 수 있는 개운함이 있다.

원래 만년필로 좋아하는 글귀를 필사하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통 못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한번 해봐야지 생각했던 영어 필기체 연습을 시작했다.

매일 한 글자라도 쓰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