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팀의 동생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저녁을 먹었다.

유진이는 엠티 때 인생의 낙이 없다고 얘기했었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짠하기도 하고
얘기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유럽여행을 가라~ 차를 사라~ 해보고 싶은 걸 지금 시기에 많이 해봐라~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줬다.
사실 이건 다 지나온 과거 시간들의 대한 얘기인데
현재는 또 과거가 될테고 그럼 나는 이 시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어떤 얘기를 해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더 부지런히 많은 걸 경험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