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라고 하기엔 쏜살같이 시간이 흐른 것 같지만
뒤돌아보면 아주 긴 시간임이 틀림없다.

이 긴 시간동안 우리는 우상향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어떨 땐 수평선을 달리는 감각일 때도 있지만
회고해보면 과거보다 현재에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회사의 생애주기로 볼 때 7년이 변곡점이라고 하는데
7년까지 우리는 딱 1년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또 그런 무성한 기대가 있으면서도
7년보다 조금 더 걸리면 또 어떠냐~
시간을 버틸 각오가 되어있는데~ 이런 생각도 든다.

중요한 건 믿음을 가지되 오늘은 오늘 하루에 집중하는 것이다.
6주년을 맞은 우리 장하다~